무라이의 사랑 명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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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 있어 아이들은 쓰고 있는 책같은 존재야. 학생 한 명 한 명을 상대할 때마다 새로운 책을 읽을 수 있는 거지. 게다가 미완성의 대작이라고. 그런 일에 관여할 수 있다는 거, 정말 최고 아니야?

사랑이라는 것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가장 짧은 길이다. 직선이다.

제 마음은 변치 않을 겁니다. 다시 만나게 되어 서로를 기억하고 있다면 그거야 말로 운명이지 않을까요? 진정한 사랑이지 않을까요?

그 때는 제가 1부터 운명을 개척하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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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APA's 시청기록장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드라마&영화기록장/움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