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명탐정 코난] 54화(1기 40화) - 게임회사 살인사건(뒤바뀐 가방)
(주요 내용만 정리) 유명한(모리 코고로) 탐정을 주인공으로 하는 게임 발표회를 하는 장소에서 어젯밤 술을 얼마나 마신거냐는 미란(란)의 말에 유명한(모리 코고로)은 소주, 막걸리, 진, 워커를 마셨다고 대답한다. 이 말에서 코난은 자신에게 약을 먹였던 검은 조직의 두 남자의 암호명이 진과 워커였다는 것을 상기시킨다.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으려던 코난은 옆 사람이 통화하는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된다. 모자를 쓰고 있는 남자는 자신을 '데킬라'라고 칭하며, "거래는 잘 끝났다. 걱정 마 '워커'. '진'한테도 그렇게 전해." 라는 말을 듣고 남자가 검은 조직과 한 패라는 것을 알게 된다. 코난은 데킬라의 앞에서 시선을 끌며 신발 바닥에 도청기와 발신기를 붙였고, 복도에서 데킬라가 하는 말을 엿듣는다. 하지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