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즈 (2008) 원작 : 일본 소설 출연 : 타마키 히로시, 코이케 텟페이, 쿠리야마 치아키, 이즈미야 시게루, 나가오카 타스쿠 등 평점 : 4 * 뻔한 스토리였지만 너무 착하고 착하고 착했던 아사토(코이케 텟페이)때문에 힐링했던 영화. 착하고 여린 캐릭터가 마음을 따뜻하게 했지만, 너무 착해서 안타깝게도 했었던...
워터 보이즈 2 (2004) 출연 : 이치하라 하야토, 이시하라 사토미, 나카오 아키요시, 이마후쿠 마사오, 사이토 케이타 등 평점 : 4 * 이치하라 하야토, 이시하라 사토미, 코이케 텟페이의 풋풋했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.. 완전 선남선녀들이자너 ㅠㅠㅠ 워터 보이즈 3작품 중에 이 작품은 유독 재밌게 봤다. 영화에 나왔던 가네코 타카토시가 담당 교사로 나오는데 (세계관이 같다.) 캐릭터가 넘 감동 ㅠㅠ 학생들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하는 선생님은 정말 감동 소재잖아요 ㅠㅠ 배우들 간의 케미도 좋아서 마지막회까지 술술 볼 수 있는 작품!
시바토라 ~동안형사 시바타 타케토라~ (2008) / 11부작 원작 : 일본 만화 출연 : 코이케 텟페이, 오고 스즈카, 츠카지 무가, 미야 미키, 미야가와 다이스케 등 평점 : 4 * 학생으로 보일 정도로 동안 외모인 형사가 청소년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스토리. 남주인공인 시바타 타케토라는 어떤 일을 계기로 다른 사람의 죽음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, 순경에서 형사가 되자마자 이곳저곳으로 잠입수사를 나가게 된다. 야쿠자(?)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, 메이드카페 등으로 잠입수사를 하게 되는데 주요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 학교에서의 잠입수사 에피소드가 가장 재밌었다. 그 이후부터는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나름 메인 스토리이기도 하고.. 조금씩 스킵해가면서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. 이 작품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