✪ End/Movi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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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키싱 부스 1 (2018) 출연 : 조이 킹, 제이콥 엘로디, 조엘 코트니, D.데이빗 모린, 네이선 린 등 평점 : 3 시청 경로 : 넷플릭스 * 코리안 유교걸인 나에게는 살짝 당황스러웠던 영화.. 서양쪽 영화, 드라마는 살짝 안 맞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하이틴 정도는 나름 많이 봤는데.. 너무 오랜만에 보니 감당하기가 좀 힘들었다 ㅋㅋㅋㅋ 조이 킹과 제이콥 엘로디의 덩치 차이는 진짜 인정. 조이 킹은 엄청 아담하고 제이콥 엘로디는 진짜 덩치가 커서 둘이 붙어 있으면 장난 아님. 조이 킹 세상 커여워짐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제이콥 엘로디보다는 여주인공의 절친이자 남주인공의 동생으로 나온 조엘 코트니쪽이 조금 더 내 취향이라.. 영화 보는 내내 시선이 그쪽으로 ㅋㅋㅋㅋㅋ (머쓱) 근데 조엘 코트니 캐릭터가..
  • 정직한 후보 (2020) 원작 : 브라질 영화 출연 : 라미란, 김무열, 나문희, 윤경호, 장동주 등 평점 : 3.5 시청 경로 : 넷플릭스 * 가볍게 킬링 타임용으로 보기에 딱 좋은 영화. 출연진들의 명품 연기, 케미가 너무 좋다. 주상숙(라미란)과 봉만식(윤경호)의 부부 티키타카가 너무 귀여웠음 ㅋㅋ 주상숙의 아들 사랑은 생각보다 의외라 뭔가 짠, 해지는 부분도 있긴 했다.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상숙의 옆에서 톡톡히 보좌관 노릇을 하는 박희철(김무열). 신뢰 하나로 상숙의 뒷바라지를 하는 모습이 애잔하기도 했지만 뭔가 감동.. (마치 내가 국회의원인양 ㅋㅋㅋㅋ) 딱 내가 기대를 한 정도로 재밌었다. 생각보다 깔깔 터지는 장면은 많이 없다. 작은 웃음 정도는 계속 나오는 정도.
  • 몬스터즈 (2014) 원작 : 한국영화 출연 : 후지와라 타츠야, 야마다 타카유키, 이시하라 사토미, 타구치 토모로오, 오치아이 모토키 등 평점 : 3.5 시청경로 : 시리즈 온 *
  • 물에 빠진 나이프 (2016) / 국내개봉 (2018) 원작 : 일본만화 출연 : 스다 마사키, 고마츠 나나, 시게오카 다이키, 카미시라이시 모네, 사이토 요이치로 등 평점 : 2 시청경로 : 시리즈 온 * 넷플릭스에서 를 보고나서 시게오카 다이키에서 완전히 빠져 버려서 필모를 깨려고, 오직 팬심 하나로 보게 된 영화. 서브 남주 오토모(시게오카 다이키)는 역시나 짠내나고... 남주인공 하세가와(스다 마사키)는 세상 자유로운 캐릭터라 오토모의 순애보적인 모습이 유독 짠내났다. 오토모.. 마지막까지 폭풍눈물 줄줄... 하이틴치고는 풋풋한 러브스토리는 아니라 가볍게 보기에도 좀 뭐했던 것 같다. 두 주연 스다 마사키와 고마츠 나나가 워낙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배우들이라 그런지 영화 분위기 자체가 묘하면서도 ..
  • 사랑노래 -약속의 나쿠히토- (2019) 출연 : 요코하마 류세이, 키요하라 카야, 이이지마 히로키, 나카무라 유리, 노마구치 토오루 등 평점 : 3 * 아픈 두 사람의 풋풋한 러브 스토리. 마냥 짠하고 슬플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꽤나 풋풋하고 귀엽다. 요코하마 류세이와 키요하라 카야가 상당히 잘 어울려서 눈호강은 덤.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 작품.
  • 암흑여자 (2017) 원작 : 일본소설 출연 : 시미즈 후미카, 이토요 마리에, 세이노 나나, 타마시로 티나, 코지마 리리아, 타이라 유우나, 치바 유다이 등 평점 : 4 * 묘한 분위기의 미스터리 하이틴 물. 하이틴이라는 단어 자체가 이 작품에는 너무 상큼하다. 그저 묘한 미스터리 물. 학생들이라는 주제에는 뭔가 뜨악스러운 소재이기도 하면서, 반전도 있어서 나름 재밌었다. 각 인물별로 에피소드식 진행이라 지루하지 않게 봤다. 에피소드식 구성이 아니었다면 살짝 루즈했을 듯.